한국일보

‘2006년 뉴욕시 스몰 비즈니스상’ 신청자 모집

2005-12-22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 소규모 업체 서비스국과 뉴욕시 여성 문제 위원회(CWI)가 21일
‘2006년 뉴욕시 스몰 비즈니스상’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스몰 비즈니스상은 매년 ▲뉴욕시내 여성 기업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뉴욕시가 여성 소유 소규모 업체에 적당하다는 것을 대변하며▲배경에 상관없이 기업가들을 장려하고 뉴욕시내 여성들이 기업여성으로 또는 직원으로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롤모델(role model)이 되어준 남녀 기업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스몰 비즈니스의 상금은 총 5만달러로 지원 자격은 뉴욕시 5개보로 내에서 100명 미만의 직원을 보유하고 2백만 달러미만의 연간 수익을 벌어들이는 소규모 업체 소유주에게 주어진다. 소유주는 18세 이상의 시민권·영주권자이여야 하며 현재 합법적으로 세금을 체납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마감일은 2006년 5월10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웹사이트
‘http://www.nyc.gov/html/cwi/smallbiz/html/apply/apply_now.shtml’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작성한 신청서는 오리지널 신청서를 뺀 총 4개의 복사본과 함께 ‘NYC Small Business Awards 2006, NYC Commission on Women’s Issues, 1 Centre Street Room 2358, New York NY 10007로 우송해야 한다. 수상자 발표는 오는 여름 발표될 예정.

한편 이와 관련 자세한 정보는 뉴욕시 핫라인인 311 또는
http://www.nyc.gov/html/cwi/smallbiz/html/home/home.shtml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홍재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