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aT센터, 한국산 ‘휘모리 배’ 뉴욕 홍보행사

2005-12-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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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T센터(지사장 염대규)는 22-23일 양일간 한양마트 플러싱점과 뉴저지 버겐필드점에서 한국산 수출농산물 휘모리(Whimori) 배 뉴욕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뉴욕 농산물 시장에서 배에 대한 공급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최근 중국산 야리배가 수입 불허 되는 등 한국산 농산물 수출에 유리한 시장 여건이 조성되고 있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휘모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농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행사 기간동안 휘모리 배 전시는 물론 무료시식과 함께 홍보전단이 배포된다.

염대규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산 농산물 브랜드 휘모리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현지 농산물과의 차별성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휘모리는 한국 수출농산물 브랜드로 현재 미국을 비롯, 일본, 홍콩 등 세계 16개국에 상표 등록출원을 마쳤으며 대상 품목으로는 배, 국화, 파프리카가 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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