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재산세 3.9% 오른다

2005-1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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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6년부터 뉴욕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재산세가 3.9% 인상된다.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입법부는 지난 12일 재산세 인상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날 통과된 인상안은 지난달 앤드류 스패노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장이 상정한 4.5% 인상안에서 0.6% 감소된 것이다. 재산세 인상으로 추가된 카운티 예산은 카운티 내 메디컬 센터 재정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올해 재산세는 인상되지 않았으나 2004년에는 19%나 인상된 바 있다.<홍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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