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터서림, 15-18일 도서 3일장’

2005-12-10 (토) 12:00:00
크게 작게
“연말 선물, 책으로 하세요”
샘터서림의 플러싱 매장이 연말을 맞아 ‘도서 3일장’ 행사를 15~18일 마련한다.

샘터서림은 이 기간 동안 시집, 수필, 소설, 인문·자연 과학, 컴퓨터, 사전, 전집류 등 최신간 서적 10만여권 3만여종 서적 대해 최고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미치 앨봄), 모모(미하엘 엔덴),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한비야), 선택(스펜서 존슨), 심리학의 즐거움(크리스 라반) 등 일반서적은 물론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무대 뒤에 선 영웅(강준민), 울어야 산다(전병욱) 등 종교서적까지 베스트 셀러와 스테디 셀러 전품목을 세일에 포함시켰다.아울러 크리스마스 특별 선물코너를 마련하고 CD, 비디오 테입, DVD 등도 최고 80%까지 대세일할 예정이다.

김상훈 사장은 “유가 인상으로 인한 원가가 크게 상승했으나 그동안 뉴욕 동포들이 보여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05년 마감 대세일전을 마련했다”면서 “연말 선물을 준비하는 동포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718-353-4411<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