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미용인협회, 신임회장에 베로니카 백씨 선출

2005-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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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용인협회는 최근 플러싱 소재 협회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베로니카 백씨를 제6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베로니카 백 신임회장은 “앞으로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협회운영에 있어 회원 개개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베로니카 백 회장은 “최근 미용실마다 가격 경쟁이 매우 치열한데 이는 업소 상호간에 전혀 이익이 되지 않는다”며 “업소간의 출혈경쟁을 해소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베로니카 백 회장은 지난 15여년간 미용업에 종사해 온 전문 미용인으로 현재 플러싱에서
‘Fox 헤어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신임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이·취임식은 12월중으로 열릴 예정이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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