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한국상공회의소 ‘2005년 연례만찬’ 행사

2005-12-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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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석연호)는 2일 팰리세디움대원에서 ‘2005년 연례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KOCHAM의 석연호 회장은 “올한해동안 한국 경제와 각 소속회사의 성장을 위해 수고한 지상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내년에도 우리 모두 한국 수출의 선발대라는 각오로 더욱 노력해 소속 회사와 개인들에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세환씨가 특별 출연해 미니 컨서트를 열었으며 양세일, 김지영씨의 사회로 라플 추첨과 게임 등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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