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속옷 ‘누벨 마리’ 뉴욕.뉴저지 상륙
2005-11-29 (화) 12:00:00
웰빙 시대에 맞는 기능성 속옷이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에 상륙했다.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누벨 마리’(Nouvelle Mariee) 속옷은 신체의 굴곡을 정리하고 아름다운 몸매와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 주는 기초 의복이다.
누벨 마리 미주총판의 김선옥 실장은 “폴리우레탄과 나일론 등으로 만들어져 있는 유사품과는 달리 누벨마리는 피부에 닿는 곳에 면으로 처리돼 있어 땀을 잘 흡수하고 발수력도 뛰어나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웰빙 바람이 불고 있는 현재 사회에 자기 체형에 맞는 속옷을 맞춰 입는 이른 바 ‘맞춤식 속옷’인 누벨 마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며 “한국과 일본에서는 1,200만 피스라는 경이로운 매출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문의; 201-242-9205. <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