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회원단합 경쟁력 강화 노력 장영식 건설협 신임회장 인준

2005-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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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민경원)는 17일 퀸즈 플러싱 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제11대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정영식 현 이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인준했다.

이에 따라 정 이사장은 내달 열리는 신임 회장 취임과 함께 2년 동안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정 신임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그동안 침체해 있던 협회를 활성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회원사간의 단합과 정보공유를 통한 한인 건설업계
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사회는 이날 ‘2005 건설인의 밤’ 및 ‘신 구회장 이취임식’을 오는 10일 서울플라자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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