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드라이크리너스협,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2005-1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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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드라이크리너스협회(회장 전석근)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드라이크리너스협회는 지난 16일 이사회를 열어 내달 실시될 제2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정문모 이사장을 선임했다.
선거는 선관위에서 선거공고, 후보 등록 등의 구체적 일정을 마련한 뒤 후보등록을 받아 12월15일로 예정돼 있는 정기총회에서 실시된다. 회장 임기는 2년이며 중임할 수 있다.한편 차기회장으로는 현재까지 뚜렷한 출마 의사를 밝힌 인물이 없는 가운데 전석근 현 회장이
유력시되고 있다.전 회장이 재임 기간 실시한 가스 공동구매 사업과 오일 공동구매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현 이사진들과 집행부, 일부 회원들을 중심으로 전 회장의 연임을 적극 추천하고 있는 것.
전 회장도 그동안 회원들의 연임 요구에 대해 극구 고사해오다 최근 연임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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