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정영식 신임회장 사실상 확정
2005-11-17 (목)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지윤구)는 제11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최근 마감한 결과, 정영식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신임회장으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정 이사장은 지난 1997년 도미, 업계에서 종사해오다 6년 전부터 건설업체 ‘스카이랜드’사를 설립·운영해오고 있다. 협회에서는 그동안 사무총장과 수석 부회장 등 집행부를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 이사장직을 맡아오고 있다.정 이사장은 17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회장 인준을 거친 뒤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