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인세탁협회 모리스 카운티 지회, 장성복 신임 지회장 선출

2005-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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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한연) 산하 모리스 카운티 지회장에 장성복씨가 임명됐다.세탁협회는 지난 12일 모리스 카운티 지부 모임을 갖고 장씨를 새 회장으로 임명했다.

뉴저지 한인세탁협회는 협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모리스를 비롯, 버겐과 에섹스, 맘모스, 패새익, 유니온, 미들섹스 등 약 10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한편 이날 모임에서 협회측은 회원들을 위한 환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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