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모피 2005~2006 신작 발표회

2005-11-09 (수) 12:00:00
크게 작게
블랑쉐 모피(대표 최윤정)의 ‘2005~2006 신작 발표회’가 오는 13~17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힐튼호텔 주니어 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에는 모피의 대명사인 노멀(Normal) 밍크를 재료로 만든 세련된 디자인의 작품과 최근 모피 애호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플럭트 밍크, 쉬어드 밍크 등으로 제작한 총 300여점이 선보이게 된다.

또한 밍크와 방수 처리된 실크를 조화시킨 리버서블 코트 제품들도 다수 발표될 예정이다.회사 측은 이번에 내놓는 작품들은 고정적인 모피 디자인에서 탈피, 화려하면서도 실용미를 부각시킨 컨셉으로 디자인 된 것들로 원재료는 미국과 유럽에서, 염색은 독일과 이탈리아에 특별
주문해 제작된 최고급 모피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최윤정 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새로운 작품들을 동포들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작품 전시회에 많은 동포들의 참관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블랑쉐 모피는 이번 발표회 기간 동안 전시품목에 대한 세일 행사도 갖는다. 문의:212-239-1018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