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aT센터, PMA ‘농산물 박람회’ 한국관 개설..

2005-11-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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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업체 참가 구매상담. 상품 홍보

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aT센터(지사장 염대규)는 오는 6~8일까지 조지아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전미농산물유통협회(PMA) 주최 ‘1차 농산물 박람회’(Fresh Summit Exposition 2005)에 한국관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한국관에는 정안농산, 정원농산, 대왕농산, 준인터내셔날, 우제농원, 그린합병회사 등 한국의 6개 농산물업체가 참가, 구매상담 및 상품 홍보활동을 펼친다.

한국관에는 참가업체들이 출품한 사과, 배, 포도, 버섯류, 밤, 인삼, 감귤 등 10여종류의 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다.뉴욕aT센터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530만 달러어치의 수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전미농산물유통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 최대규모의 1차 농산물 박람회로 매년 전세계 70여개 국가에서 2,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고 있다. 문의:516-829-1633<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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