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레스토랑인 ‘기꾸’ 파라무스에 새롭게 문열어
2005-10-28 (금) 12:00:00
뉴저지의 전통 일식 레스토랑인 기꾸(Kiku·대표 심재길)가 파라무스에 새롭게문을 열었다.17번 사우스 방향 선상에 위치한 기꾸(365 South Rt. 17) 파라무스는 1만5,000 스퀘어 피트 규모의 대형 식당으로 24개의 히바치 테이블과 스시바, 별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7일 열린 오프닝 기념식에는 파라무스의 제임스 테데스코 시장을 비롯, 지역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심재길 대표는 “지난 1966년 포트리에 첫 기꾸 식당을 시작한 후 오로지 고객들을 위해 한길을 보고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함없는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