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도둑들의 하이웨이’ (Thieves’ Highway)
2004-04-09 (금) 12:00:00
크게
작게
역시 다신의 영화로 1949년작 흑백. 2차대전 후 귀향한 재향군인이 과일 운송트럭 운전사인 자기 아버지가 받는 부당 대우에 복수를 시도한다.
16일 하오 7시30분부터 LA 카운티 뮤지엄 빙극장(323-857-6010) 동시상영.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말에 뭐 볼까 새 영화] 유럽 최고 부자, 수녀 딸과 일생일대 사업 두고 첩보 작전
죄인을 벌하라는 신의 계시?… 그 목사는 무엇에 홀린 걸까
만년설에 떨어진 비행기… 극한상황에서도 인간애는 살아있다
혐오와 비합리적 욕망 사이의 긴장감, 기괴한 행복감
난봉꾼 러시아 황제와 정략결혼은 행운?… 그녀는 황제가 될 상인가
더 거칠고 센 액션‘빅 펀치’… 마동석만 보인다
많이 본 기사
코스비, 성폭행 피해자에 “2천만불 배상하라” 판결
“미군, 이란에 공수부대 투입 검토…하르그섬 장악작전 가능성”
“이란 군사공격 중단 전쟁 해결위해 대화”
착륙 여객기 소방차와 충돌… 또 항공참사
구형 아이폰 해킹 도구, 온라인에 공개돼… “약 200만 달러 보안 위협”
코미디언 빌 코스비, 또 패소…성폭행 피해자에 1천925만 달러 배상 평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