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이 크라임’(High Crimes)

2002-08-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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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젊고 아름다운 톱클래스 여변호사 클레어(애슐리 저드)는 전직 군인인 남편이 15년 전 남미 비밀작전 수행중 벌인 무고한 시민 살육사건 범인으로 체포되면서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애를 쓴다.

클레어는 베테런 전직 군수사관(모간 프리맨)의 도움을 받아 남편의 과거를 캐나가면서 어두운 정치적 음모를 알게 되고 생명의 위협마저 받는다. 즐길만한 스릴러로 가격은 28달러. PG-13. VHS도 출시.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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