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이브’(Lady Eve·1941)
2002-08-02 (금) 12:00:00
부녀 카드사기꾼 찰스 코번과 바브라 스탠윅(곱기도 하다)이 호화 유람선을 탄 노총각 백만장자 헨리 폰다의 껍데기를 벗기기로 짜고 이 순진한 남자를 카드판으로 유인한다. 우여곡절 끝에 여자 사기꾼과 노총각은 만났다 헤어졌다 하면서 사랑의 시소게임을 하다가 해피 엔딩. 깨소금맛 난다. 스터지스 감독. <사진> 2~3일. 뉴베벌리 시네마(323-938-4038)서 동시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