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분노의 질주’(The Fast and the Furious)

2002-0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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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를 무대로 한 폭주족들의 초고속 액션물. LA 고속도로에서 연쇄 화물차 강도사건이 일어나자 젊은 형사가 위장하고 LA 스피드족들 틈에 끼여든다.
엔진 등 부속품을 뜯어고친 일제 차를 몰고 나와 밤에 불법 내기경주를 하는 스피드족들 사이에서 젊은 형사는 사건을 수사하다 스피드족 두목의 여동생과 로맨스까지 꽃핀다.

배우들보다 자동차와 스피드가 볼만한 액션 스턴트 영화로 한국계 릭 윤이 나온다. VHS도 출시. PG-13.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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