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Orange County)
2002-01-11 (금) 12:00:00
오렌지카운티에 사는 부잣집 아들 션 브럼더는 서핑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가주 틴에이저. 그런데 션의 친구가 서핑사고를 일으키면서 션은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데 이때 우연히 찾아낸 소설을 읽은 션은 이글에 탐닉하면서 갑자기 작가 지망생이 된다.
그는 즉시 글을 써 자기가 읽은 소설의 작가로 스탠포드대 교수인 마커스 스킨너에게 보내면서 둘이 소설지도와 서핑을 맞바꾼다. 모든 게 잘 돼 스탠포드에 입학하리라 기대하는 션에게 불합격 통지서가 날아들면서-. 틴에이저용 코미디. PG-13. 전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