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막가는(?) 이혼녀 니콜 키드만

2001-12-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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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크루즈에 의해 이혼 당한 니콜 키드만이 영국의 인기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와 섹시한 뮤직비디오를 찍어 화제.

지난 10월 런던에서 찍은 비디오의 제목은 ‘섬싱 스튜피드’로 이 노래는 1967년 프랭크 시나트라와 그의 딸 낸시가 듀엣으로 불러 빅히트 했었다.
뮤직비디오의 내용은 1950년대 로맨스를 이야기하면서 마지막은 키드만과 윌리엄스가 아슬아슬한 곳만 보석으로 가린 채 나체로 나오는 베드신으로 끝난다. 이 뮤직비디오는 영화 ‘물랑 루지’에서의 키드만의 연기에 감탄한 윌리엄스가 키드만에게 출연을 제의해 이뤄졌다.

그런데 키드만과 윌리엄스가 뜨거운 섹스 신을 나눈 뒤 매우 가까워졌다는 보도에 대해 키드만은 우린 친구 사이라고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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