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미디언 탐 그린 영화배우 배리모어 6개원만에 파경

2001-12-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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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의 영화로 꼽히는 ‘프레디 갓 핑거드’에 주연한 코미디언 탐 그린이 17일 아내인 영화배우 드루 배리모어에 대한 이혼청구 소송을 LA 카운티 법원에 냈다. 이유는 화해할 수 없는 성격 차이.

둘은 지난 7월4일 결혼했는데 6개월만에 헤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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