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코미디언 탐 그린 영화배우 배리모어 6개원만에 파경
2001-12-21 (금) 12:00:00
크게
작게
올해 최악의 영화로 꼽히는 ‘프레디 갓 핑거드’에 주연한 코미디언 탐 그린이 17일 아내인 영화배우 드루 배리모어에 대한 이혼청구 소송을 LA 카운티 법원에 냈다. 이유는 화해할 수 없는 성격 차이.
둘은 지난 7월4일 결혼했는데 6개월만에 헤어지게 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클래식 거장의 귀환…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진출 없어
압도적 스펙터클 대서사시 “영웅담 아닌 젊은 청년의 성장기”
쿠바→미국을 수영으로… 60대 그녀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았을까
‘프로미싱 영 우먼(Promosing Young Woman’ 반전에 반전 거듭하는 늑대남에 대한 복수… 멀리간의 변화무쌍한 연기 볼 만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액션과 감동… 탐 행크스 출연 첫 서부영화
작은 마을 다섯 친구의 비극적 스토리…로널드 레이건을 스타덤에 올린 작품
많이 본 기사
한국 항공사 사칭 티켓팅 사기 피해 속출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트럼프 “TSA 급여 지급” 의회 우회 행정명령 강행
“담배 가게들이 악의 소굴 됐다”
“마약 누명, 연기로 지울 욕심” 故이상보, 과거 심경 재조명 ‘먹먹’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