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라의 달밤’ 스태프·배우 보너스

2001-12-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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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코미디 영화 ‘신라의 달밤’(좋은영화,김상진 감독)이 지난 15일 흥행보너스를 지급했다. 스태프와 배우 모두에게 지급된 총 보너스 금액은 3억 8,000만 원. 이중 배우에게는 1억2,000만 원이 지급됐다.

여주인공이었던 김혜수의 매니저 박성혜 씨는 “배우들은 보너스가 지급되니까 새삼 영화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 통장으로 지급되지 않고 직접 현금 전달해준 것도 신선했다. 액수는 비밀.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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