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씨, 선행도 국민배우급"
2001-12-12 (수) 12:00:00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선행예술인으로 뽑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전국연예예술인노동조합(위원장 석현)은 국무총리 표창 서훈자로 탤런트 임채무,오정숙(악극배우), 전미례(현대무용), 박교식(연예제작)씨를,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서훈자로는 가수 최유나와 이혜숙, 그룹 NRG, 김인숙(디자인), 김현서(방송), 이희백(지부), 이윤영(MC), 오병화(안무), 김봉선(연극), 서동열(DJ)씨를 각각 선정했다.
표창 전달식은 19일 낮 1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릴 원로예술인을 위한 송년회에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