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편 ‘저 푸른 초원’ 끌레르몽페랑 본선 진출

2001-1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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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저 푸른 초원’(류승진)이 내년 2월 1~9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본선 부문에 진출했다고 해외 영화 배급사 미로비젼이 11일 밝혔다. ‘저 푸른 …’은 골프 선수를 꿈꾸는 시골 소녀의 가혹한 성장기를 담담한 색채로 그려낸 것으로, 현재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에 다니는 류승진 학생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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