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신저, 18세 연하와 열애중
2001-12-07 (금) 12:00:00
배우 남편 알렉 볼드윈과 헤어진지 1년이 채 안된 글래머 스타 킴 베이신저(47)가 연하의 랩가수 에미넴(29)과 데이트 중이라고.
둘은 디트로이트에서 에미넴의 자전적 영화에 공연하다 눈이 맞았는데 영화에서 베이신저는 에미넴의 어머니 역을 맡고 있다. 타블로이드들은 둘이 디트로이트를 돌아다니며 서로 껴안는 모습이 목격됐다면서 에미넴이 베이신저를 "달콤한 꿀단지"라고 부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에미넴은 실생활에서 자기 어머니에게 고약한 말을 해 고소를 당한 바 있고 전부인 킴을 겁탈하고 살해하는 내용의 랩송을 만들어 부르기도 했다. 타블로이드들은 에미넴의 못 된 성질로 봐 베이신저와의 관계가 9주반(베이신저 주연 영화) 도 못 갈 것이라고 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