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트 이스트우드 주립공원 위원됐다
2001-12-07 (금) 12:00:00
’더티 해리’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레이 데이비스가 주지사에 의해 무급 4년 임기의 주 공원 레크리에이션 위원으로 임명됐다. 그의 주의회 상원 인준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1986~88년에 카멜시장을 지냈던 이스트우드는 열렬한 자연보호주의자로 자신의 소유인 카멜강 주변의 금싸라기 땅 34에이커를 개발제한 구역으로 만들려고 빅서 토지 트러스트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스트우드는 임명소식과 함께 "나는 주립공원을 사랑하며 그것의 보존을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썼다"면서 "공원들의 보존을 위해 돈을 어떻게 잘 쓰느냐가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9인으로 구성된 주 공원 레크리에이션 위원회는 주 공원 체계에 대한 개발, 보호 및 운영 등에 관한 정책 건의를 위원회 국장에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