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혹성탈출’ 주연 왈버그 바디가드에 고소당해

2001-12-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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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에 주연한 마크 왈버그(사진)가 자신의 바디 가드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왈버그의 바디 가드 레너드 테일러는 3일 왈버그가 지난 11월16일 맨해턴의 한 식당 밖에서 자신을 공격하고 때리고 또 깨물었다면서 200만달러의 피해보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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