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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문투자조합 결성키로
2001-12-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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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마누라’의 제작사인 현진시네마(대표 이순열)가 메리디안창업투자(대표 김영찬)와 영화전문투자조합을 결성한다. 자본금은 100억 원 규모. 기관투자자와 법인 및 개인을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투자자를 모집하며, 일반투자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손실이 발생할 경우 총결성금액의 15%까지는 우선 부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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