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콩여우 종려시 누드집 출간

2001-1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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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배우 종려시(영어명 크리스티 정)의 누드집이 8일 국내에서 출간된다.

일본의 사진작가 레슬리 키에 의해 태국의 라용섬과 실내 스튜디오 등에서 촬영된 이번 누드집은 중리티의 순수미와 관능미를 담아냈다. ‘첩혈쌍웅2’와 ‘이연걸의 보디가드’등에 출연했던 종려시는 내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인 ‘잔다라’에서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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