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코믹영화 <달마야 놀자>(씨네월드, 박철관 감독)의 홈페이지에 재미있는 내용이 올랐습니다.
서울의 한 극장에서 초등학생 10명이 <달마야 놀자>를 보다가 경찰에게 걸려 쫓겨났다는 내용입니다.
‘어린이 만세’라는 제목의 이 글은 어떤 인간이 신고해서 초등학생 10명이 OO 극장에서 걸렸다’고 적혀있습니다.
<달마야 놀자>는 12세 관람가인데요, 쫓겨난 초등학생들은 그보다 어렸던 모양입니다. 제작사는“얼마나 보고싶었으면 그랬을까”라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달마야 놀자>의인기를 새삼 실감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