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권투시트콤 제작 구상
2001-11-16 (금) 12:00:00
’록키 6’ 제작의 꿈이 무산된 실베스터 스탤론이 권투하는 신부의 시트콤 ‘왼손잡이 신부’의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스탤론은 현재 이 코미디가 제작되면 방영할 네트웍을 물색중인데 그는 시트콤을 제작만 하고 출연치는 않는다고. 스탤론은 작품의 주인공은 록키처럼 강인하면서도 마음은 상냥한 과격한 신부라고 말했다.
그런데 스탤론은 시트콤 제작 외에도 ‘록키’를 뮤지컬로 제작해 브로드웨이에 올릴 계획도 구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