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몸살앓는 뉴욕위해 무엇을 못하랴

2001-1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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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 니로-크리스탈 관광홍보 영화출연

9·11 테러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뉴욕시의 관광홍보 필름에 로버트 드 니로와 빌리 크리스탈이 각기 청교도와 칠면조로 출연했다. 그런데 두 배우는 히트 코미디 ‘이걸 분석해 봐’에 공연한 바 있다.

이 필름에는 두 배우 외에도 바브라 윌터스, 헨리 키신저, 우디 앨런, 케빈 베이콘, 벤 스틸러 및 요기 베라 등 스타들과 유명 인사들이 조연급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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