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紙 선정 "가장 섹시한 남성" 피어스 브로스넌
2001-11-16 (금) 12:00:00
영화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피플’지가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됐다. 또 가장 섹시한 미혼 남성에는 지난 6월 줄리아 로버츠와 결별한 벤자민 브랫이 선정됐고 가장 섹시한 국가 정상에는 빈센트 폭스 멕시코 대통령이 뽑혔다.
내년 1월부터 4번째 007 영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브로스넌은 치아 교정을 받은 적은 있지만 성형 수술은 어떤 형태로도 한 적이 없으며 머리 염색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필름 크리스탈 어워드에 참석한 브로스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