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육체파 앤더슨, 저선 핀업걸 등장

2001-1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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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배우로 엄청난 볼륨의 젖가슴을 자랑하는 육체파 파멜라 앤더슨이 21세기 첫 전쟁의 핀업걸로 등장했다.

앤더슨이 나신 위에 성조기를 감은 이 사진은 이번 주부터 판매가 시작됐는데 수익금은 9·11 테러 희생자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USO 대변인은 미 육군과 해군이 제일 좋아하는 핀업걸이 앤더슨이라며 이 사진이 그들의 사기 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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