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N세대 여배우 최고 연기파
2001-11-06 (화) 12:00:00
이요원(21)이 N세대 여자 연기자 가운데 최고 연기파로 뽑혔다.
채팅 사이트인 ‘하늘사랑’(www.skylove.co.kr)이 지난 1일까지 일주일 동안 네티즌 10,366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N세대 여배우 중 가장 연기를 잘 하는 사람’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이요원은 3,127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3,060표를 얻은 전지현, 3위는 2,298표를 얻은 송혜교가 차지했다.그 뒤를 손예진 소유진 김민희 신민아 등이 잇고 있다.
현재 여자 4명의 로드무비 ‘아프리카’(신승수 필름, 신승수 감독)의 막바지 촬영 중인 이요원은 12월 크랭크인하는 로맨틱 코미디 ‘서프라이즈’(씨네2000, 김진성 감독)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