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야 놀자’ 시사회 인산인해
2001-11-05 (월) 12:00:00
10월 30일 <달마야 놀자>(씨네월드, 박철관 감독)의 시사회장이 인산인해를 이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시사회는 기자 대상 이었는데 정작 다른영화사 관계자들과 배우 매니저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극장 안에 들어오질 못했고, ‘서서라도 보겠다’ 며 맨 뒷줄에 서서 관람을 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은 <달마야 놀자>가 재미있다는 입 소문이 일찌감치 영화계에 퍼졌음을 알려주는 셈입니다.
제작사인 씨네월드 측은 “많은 분들이 입장을 못해 죄송하다” 면서도 “이렇게 입소문이 많이 난 줄 몰랐다” 며 즐거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