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줄리아 로버츠-새 애인 ‘커플 룩’...한마음 과시

2001-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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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로버츠와 그의 새 애인으로 카메라맨인 대니 모더가 같은 신발에 같은 선글라스를 쓰고 샌타바바라에 나들이 온 것이 카메라에 잡혔다. 둘은 올해 나온 액션 코미디 ‘멕시칸’에서 함께 일했다.

로버츠의 다음 영화는 11월7일에 개봉되는 ‘오션의 11인’. 이 영화는 프랭크 시내트라와 딘 마틴 등 ‘래트 팩’이 공연한 베이가스 카시노 강도사건을 다룬 동명 영화의 신판으로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 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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