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영화 ‘H’ 여형사 염정아

2001-11-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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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섹시한 형사 보셨나요?’

염정아(30)가 이지적이고 섹시한 여형사로 변신한다. 차가운 권총을 옆에 찬채 가는 곡선이 살아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선 그의 모습에 시선이 멈춘다. 그는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남녀버디 형사물 ‘H’(영화사 봄엔터테인먼트,이종혁 감독)에서 강력반 형사팀장 ‘미연’ 역을 맡았다. 상대역은 지진희. 부산 올로케로 진행될 ‘H’는 이달 말 크랭크인 해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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