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영화 ‘일단뛰어’에 출연
2001-10-29 (월) 12:00:00
개성파 연기자 이범수(32)가 영화 ‘일단 뛰어’(제작 기획시대, 감독 조의석)에 합류한다.
이범수는 난데없이 떨어진 수억 대의 돈을 둘러싸고 압구정동 한복판에서 악동들과 신참 형사가 벌이는 좌충우돌 추격전을 그릴 ‘일단…’에서 열혈 신참 형사 `지형’역을 맡아 송승헌, 김영준, 권상우와 호흡을 맞춘다.
’태양은 없다’’번지점프를 하다’에서 색깔있는 연기를 펼친 이범수는 최근 모 영화잡지가 선정한 `최고의 조연 배우’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영화 ‘정글쥬스’에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