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구’ 아태영화제 남우상 수상

2001-10-24 (수) 12:00:00
크게 작게
영화 ‘친구’의 유오성과 장동건이 제4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영화제에서는 이 밖에도 한국 영화 ‘무사’가 편집상, ‘스물넷’의 임종재 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만 영화 ‘what time is it there’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