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오락 삼매경’
2001-10-23 (화) 12:00:00
"휴대폰으로 삼트릭스 해보셨나요?”
톱스타 전도연(29)이 휴대폰으로 하는 오락에 빠져있다. 펄프 느와르 ‘피도 눈물도 없이’(좋은영화, 류승완 감독)의 촬영에 한창인 전도연은 얼마전부터 쉬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오락을 즐기고 있다.
그가 즐기는 오락은 일명 삼트릭스. 테트릭스의 변형으로 휴대폰으로 쉽게 할 수있다. 한달 전 촬영 중 오른손 검지를 일곱바늘 꿰매는 부상을 입었던 전도연은 부상이 거의 나아가면서 오락에 재미를 느낀 것.
현재 70% 가량 촬영이 진행된 ‘피도 눈물도 없이’는 내년 초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