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구’유오성 아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1-10-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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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은 남우조연상

유오성(33), 장동건(30)씨가 영화 ‘친구’로 16~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6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스물넷’의 임종재 감독은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올 아태영화제의 작품상과 감독상은 대만영화 ‘What time is it there’(감독 창밍링)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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