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태지 영화 나왔다

2001-10-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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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태지(29)가 영화의 소재로까지 등장했다.

가수 서태지와 그를 둘러싼 대중 문화 현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이것은 서태지가 아니다(This is not SEOTAIJI)’(감독 전명산)가 11월 개최되는 제 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됐다.

영화 ‘이것은 서태지가 아니다’는 와이드 앵글 분야에 한국 다큐멘터리로 출품됐으며 러닝타임은 130분. 이 작품은 4년 7개월 만에 하드코어 음악을 들고 컴백한 서태지와 그의 마니아들의 변천사를 그렸고 록마니아, 서태지팬, 음악평론가 등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서태지는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으며 지난 11일 서태지컴퍼니(www.seotaiji.com)를 오픈하고 동시에 일본에서 맥시 싱글 앨범 ‘Feel The Sou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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