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거소녀’ 양미라 ‘달려라 덕자’로 스크린 데뷔

2001-10-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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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소녀’로 알려진 탤런트 양미라(19)가 코믹영화 ‘달려라 덕자’(제작 진영씨네마, 감독 진만)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덕자’라는 시골 소녀가 서울로 상경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을 룸살롱을 배경으로 코믹하게 그릴「달려라…」에서 양미라는 주인공 `덕자’역을 맡았다. ‘정사’ ‘반칙왕’의 작가 김대우씨가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오는 22일 크링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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