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진위 ‘일본영화산업백서’ 발간

2001-10-1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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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유길촌)는 일본영화산업에 대한 연구를 집대성한 ‘일본영화산업백서’를 최근 발간했다.

이 백서에는 일본 영화사부터 일본 영화 제작, 배급, 흥행과 해외 진출 등에 이르기까지 일본 영화 산업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한국 영화의 일본 진출 사례 등그동안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각종 통계와 자료가 상세하게 담겨있다.

영진위 정책연구실의 객원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이은경, 염혜은(동국대 영화과 석사)씨와 전찬이(외국어대 일본어과 학사)씨 등 3인이 공동집필했다.


영진위는 미국과 중국의 영화산업에 관한 백서도 올해 안으로 펴낼 계획이다.

지난해 영진위의 영화진흥사업에 관한 보고서인 ‘2000년도 영화진흥사업 백서’도 이번에 함께 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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