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리젯 존스의 일기’(Bridget Jone’s Diary)

2001-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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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난 노처녀 브리젯 존스(르네 젤웨거)의 제짝 찾기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사실적으로 그린 로맨스 드라마.

브리젯은 처음에는 미남인 직장 상사(휴 그랜트)에 빠져 몸과 마음을 다 바치나 자신의 진짜 짝은 어릴 때부터 한 동네서 자란 약간 심심한 키다리(콜린 퍼스)라는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된다. 젤웨거의 연기가 좋은 총명하고 지적이면서 우습고 재미있는 영화.

R. VHS도 출시. Miram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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