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스톤 퇴원

2001-10-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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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토픽

▶ 뇌출혈 수술받고 정양중

뇌출혈로 UC 샌프란시스코 메디칼 센터에 입원했던 샤론 스톤이 치료가 끝나 7일 퇴원, 집에서 정양중이라고 그의 대변인이 말했다.

스톤은 심한 두통으로 지난달 29일 입원했는데 검사 결과 두개골 밑의 동맥이 파열돼 뇌출혈을 일으켰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5일 2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고 퇴원한 스톤은 9일 성명을 통해 "내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며 기도의 기적적 힘에 영원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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