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구아트무비’ 기술벤처기업 선정

2001-10-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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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가리’를 제작한 영구아트무비(대표이사 심형래)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영구아트무비는 최근 중기청의 벤처기업 선정 실사에서 `미니어쳐, 실사 모델링기법과 3D 컴퓨터그래픽을 결합한 영화제작 및 캐릭터 개발’을 통한 기술성 및 사업성에서 `우수’ 판정을 받아 영화사로서는 이례적으로 `기술평가기업’으로 인증받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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