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하이델베르크 영화제 초청
2001-10-10 (수) 12:00:00
박기형 감독의 ‘비밀’이 독일 만하임 하이델베르크 영화제의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해외 배급사 미로비젼이 10일 전했다.
오는 11월 8-17일 열리는 만하임 하이델베르크 영화제에는 올해로 50회를 맞는 유서 깊은 영화제로, 경쟁 부문은 신인 감독들을 대상으로 한다.
같은 부분에 지난 99년 이정향 감독의「미술관 옆 동물원」과 지난 해 이상인 감독의 ‘질주’가 초청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