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러셀 크로-니콜 키드먼 ‘피지 밀회’

2001-07-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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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의 인기 배우 러셀 크로와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인 니콜 키드먼과 그녀의 자녀 2명이 피지 휴양지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피지 일간지 ‘선’이 12일 보도했다.

선은 크로가 지난 10일 아침 자가용 비행기로 나디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피지의 최고 휴양지 와카야섬으로 갔다면서 역시 배우인 키드먼과 자녀들도 지난 6일 자가용 비행기로 와서 와카야섬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수바(피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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